홍콩 과기원구(HKSTP)는 13개 기업과 스타트업 대표단을 이끌고 선전에서 폐막된 제27회 중국 하이테크 박람회에서 최신 혁신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미농 로봇은 홍콩 과학원 인큐베이터 입주 기업으로 참가해 AI 비전과 로봇 암 기반 과채 수확 로봇을 시연했습니다. 창업자 겸 CEO 이더용(Devin Lee)은 시스템이 전자동이며 모바일 앱으로 수확 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고 밝혔고, 중국 산지와 호주·멕시코·한국·유럽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1차 소스: Shenzhen Daily; 전재 EyeShenzhen.
미농 로봇은 앞으로도 데모 가능하고 현장 적용 가능한 과수원 로봇 역량을 제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