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현대화 정책 속에서 홍콩중문대학교 선전연구원 창업센터가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2025년 6월 26일, 입주 기업 미농 로봇과 홍콩중문대학교 기계·자동화공학과 연구교수이자 선전연구원 원장인 임양 교수 팀이 과채 수확 로봇 기술을 심도 있게 교류하고 초기 협력 의향에 이르렀습니다.
미농 로봇은 2024년 2월 창업센터에 입주했습니다. AI+로봇으로 과수 재배를 지원하며 수확 단계에 집중해 고령화·농촌 인력 부족·채용 난에 대응하고, 재배 비용 절감·과실 손실 감소·상품과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공학화 성과는 있으나, 과채 정밀 인식과 복잡 환경에서의 지능형 제어 분야에서 학술 협력을 지속 추진합니다.
창업자 이더용이 회사 발전 과정·제품 아키텍처·R&D 수요를 소개했고, 임 교수 팀은 시각 인식 알고리즘 최적화·매니퓰레이터 정밀 제어 등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미농 제품에 대한 개선 제안을 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산학 협력을 심화하고자 합니다. 출처: 홍콩중문대학교 선전연구원.